행주용 휄트
어떤 주방에든 잘 어울리며 매일 쓰기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여러 번 빨아 쓸 수 있어 환경친화적이고 유용한 제품입니다.
매일 쓰고, 빨아서 다시 씁니다
저데니어 레이온을 써서 물을 빠르게 머금고 잘 마릅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소모품이 아니라, 반복 세탁을 견디도록 만들었습니다.
부직포라 올이 풀리지 않고 실밥이 남지 않습니다. 유리컵이나 스테인리스처럼 자국이 잘 보이는 표면에서 특히 차이가 납니다.
1994년 행주를 개발한 뒤 1996년 일본, 2002년 호주로 수출했고, 2019년 국내 최대 행주 제조라인을 설치했습니다. 30년 넘게 같은 제품만 개선해온 결과입니다.
01 Features
이 제품이 오래 팔리는 이유
3M부터 다이소까지, 기준이 서로 다른 거래처들이 같은 제품을 오래 써왔습니다.
가는 섬유가 촘촘해 물을 빠르게 머금습니다. 한 번 훑으면 물기가 남지 않습니다.
여러 번 빨아 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쓰고 버리는 부직포 행주와 다릅니다.
부직포라 재단면에서 올이 풀리지 않습니다. 닦은 자리에 보풀이 남지 않습니다.
목재 펄프에서 뽑아낸 재생 섬유입니다. 오래 써도 부담이 적습니다.
02 Material
왜 저데니어인가
섬유가 가늘수록 잘 닦입니다
데니어는 섬유의 굵기 단위입니다. 저데니어는 그만큼 실이 가늘다는 뜻이고, 같은 무게라면 섬유 가닥 수가 훨씬 많아집니다.
가닥이 많으면 표면적이 넓어져 물을 더 잘 빨아들이고, 미세한 틈으로 파고들어 기름때와 물자국을 함께 걷어냅니다.
신도휄트가 1978년부터 이 한 가지 소재만 다뤄온 이유입니다.
짜지 않고 얽어서 만듭니다
실을 씨줄과 날줄로 짜는 직물과 달리, 부직포는 섬유를 층층이 쌓고 물리적으로 얽어 시트로 만듭니다.
짜임이 없으니 잘린 면에서 올이 풀리지 않고, 두께와 밀도를 요구 사양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규격이라도 110g/㎡와 120g/㎡를 따로 생산하는 것이 그래서 가능합니다.
03 Colors
기본 3색, 그 외는 주문 생산
상시 생산하는 색은 셋입니다. 용도별로 색을 나눠 쓰면 교차 오염을 줄일 수 있어 업소에서 특히 선호합니다.
색은 맞춰 드립니다
유통사 자체 브랜드 물량을 오래 맡아오면서, 브랜드 컬러에 맞춘 별도 색상 생산을 계속해왔습니다.
원하시는 색이 있으면 견본을 보내주세요. 최소 수량과 함께 안내드립니다.
색상 문의04 Specification
규격
상시 생산 품번입니다. 이 외 규격은 주문 생산으로 대응합니다.
| Item | Weight | Size | Color |
|---|---|---|---|
| 905bn2c | 120 g/㎡ | 38cm × 40cm | 옐로 · 핑크 · 민트 |
| 907bn2c | 110 g/㎡ | 38cm × 40cm | 옐로 · 핑크 · 민트 |
| 910bn2c | 110 g/㎡ | 38cm × 38cm | 옐로 · 핑크 · 민트 |
* 소재 : 레이온, 화섬 | 포장 사양 및 최소 주문 수량은 문의해 주세요.
05 Usage
이런 곳에서 씁니다
가정 주방부터 카페·식당 주방, 매장 집기 관리까지. 물기와 기름기를 함께 다뤄야 하는 자리라면 어디든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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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과 규격을 알려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